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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iPhone 버젼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iPhone 버젼

Zoom으로 미팅하는 방법은 전화기나 컴퓨터로 연결할 수 있다. 컴퓨터로 연결할 때는 웹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최근 5년 사이에 산 노트북이라면 웹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Android나 IPhone을 가지고 있다. 보통 두 가지이다. Iphone과 Android (삼성이나 LG 기타 등등..) Andorid 전화기나 Iphone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에는 ID와…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Android 버젼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Android 버젼

Zoom으로 미팅하는 방법은 전화기나 컴퓨터로 연결할 수 있다. 컴퓨터로 연결할 때는 웹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최근 5년 사이에 산 노트북이라면 웹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Android나 IPhone을 가지고 있다. 보통 두 가지이다. Iphone과 Android (삼성이나 LG 기타 등등..) Andorid 전화기나 Iphone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에는 ID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이 찬송가를 모르는 성도님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가사를 소개해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절)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주일 아침마다 부지런히 준비하고 바쁜 걸음으로 모여든 2부 찬양대원들이 찬양대실에서 연습을 시작하며 불렀던 찬양이다.  입을 크게 벌리고 눈을 크게 뜨고 잠자는 우리 육체를 깨우고, 또 잠자고 있는 영혼을 흔들어 깨우며 나에게 명령하며 부르는…

한국학교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학교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나성영락 교육부에 속해 있는 한국학교 2021 봄학기가 온라인으로 1월 23/24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팬더믹 상황으로 작년 3월에 임시 휴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팬더믹 기간이 길어지자 가을학기에 한국학교로서는 새로운 형태의 100% 온라인 수업으로 체제를 전환하여 한국어와 한국 문화,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학교는 토요 한국학교와 주일 한국학교…

줌(zoom)으로의 초대

줌(zoom)으로의 초대

몇 개월 뒤에는 사라지리라 생각했던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더믹이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물론 종교적으로도 엄청난 영향을 받았습니다. 세상은 이제 전혀 다른 곳이 되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회복하리라는 믿음과 소망을 간직한 채, 우리는 각기 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런 세상에서도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역사하실 것이라는…

The Wave

The Wave

선택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미국의 The Wave 미국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의 경계에 위치한 1억 9천만년전에 형성된 지층이다. 1일 관광객이 총 20명으로 제한되어 있는 The Wave의 모습이다. 차로는 유타에서 내려 주 경계를 넘어 아리조나로 걸어가게된다(하단 지도 참조).  미국 내 최고의 트랙킹 코스지만 제한된 사람들만…

재미있는 사진 속 이야기

재미있는 사진 속 이야기

터키 태생의 아르메니안계 캐나다 사진작가인 Yousuf Karsh에게는, 1941년 캐나다 의회를 방문하여 의회 연설을 한 영국 총리 Winston Churchill을 촬영하는 일이 주어졌는데, 당시 영국은 유럽 전역을 무차별 침공하는 나치와 홀로 맞서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며 그 중요한 역할을 영국 총리인 Winston Churchill이 맡고 있었다. Karsh에게…

“헤아림”

“헤아림”

아주 오래전, 자동차 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어머니를 조수석에 모시고, 어디론가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한 눈에 봐도 앞에 가는 차량 운전자가 서툴러서 규정 속도보다도 많이 느리게 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체되어 조급한 마음에 “왜 이렇게 천천히 가는 거야…” 조용히 말했는데, 옆에 어머니가 들으시고 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