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은퇴 및 임직식

2018년 은퇴 및 임직식

지난 3월 11일 본교회 본당에서 권사, 장로, 안수집사의 은퇴 및 임직식이 있었다. 평생을 주님과 성도들을 섬기다가 은퇴하는 분들에 대한 격려와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임직자들에 대한 축하와 기대감이 충만했다.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되는 순간들이었다.

“은퇴하시는 권사님, 장로, 안수집사님, 멀리 가지 마시고 제 팔이 힘들어 떨어질 때 올려주십시오.” 담임목사, 박은성 목사는 은퇴하는 이들에게 모세가 아말렉과의 싸우는 동안 모세의 팔이 피곤하지 않도록 아론과 훌이 모세의 두 팔을 들어올려주던 때의 모습을 상기시키며 계속해서 교회의 사역을 힘써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실 크리스천에게 은퇴란 없는 것 아니겠는가? 일선에서는 물러나지만 계속해서 교회의 원로들로서 본교회가 앞으로 나가는 일에 함께 해주기를 기대해 본다.

임직식에서는2명의 권사취임과 20명의 권사임직, 그리고 9명의 장로와 2명의 안수집사 취임, 21명의 안수집사 임직 등 모두 54명의 항존직 직분자들이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서의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동 은퇴 및 임직식에서 은퇴한 이들과 새로 임직하는 임직한 권사, 장로, 안수집사들은 다음과 같다.

  • 장로 은퇴: 방덕영
  • 집사 은퇴 : 전승범 고정원 김도현 정명진 한익수 김호성 공계림 이호암 김인권 백사석
  • 권사 은퇴: 박국희 김혜경 오정자 박영아 이영애 강인기 고미셀 김명주 김혜순 한경주 김아소 이명자 백염미 이부희 정정숙 최태희
  • 장로 장립: 귄만 정운주 조원준 허인환 노인우 김원일 박효련 김승범 강용철
  • 집사 취임: 김성만 등수창
  • 집사 임직: 송주일 박친우 서정욱 권도웅 오지니 방피터 이동찬 신명학 권혁범 김홍석 주크리스 백형남 황성민 정호섭 황석주 김상혁 김지태 최성훈 서정민 황재웅 이재환
  • 권사 취임: 김연순 장그레이스
  • 권사 임직: 김써니 정혜선 김미영 정인미 황형미 유정은 김은숙 박영숙 윤선희 공명희 조정순 박현숙 김선조 송진호 오기타리나 박영희 조애실 고혜영 장진희 정명자

 


은퇴 및 임직식 예배에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박은성 목사


‘넉넉히 이기느니라’의 찬양을 올리는 연합찬양대


동 임직식에서 ‘승리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 KPCA 총회장, 박성규 목사


은퇴하는 방덕영 장로가 감사패를 받고 있다.


박국희 권사가 은퇴권사 대표로 기념패를 받고 있다.


은퇴집사들을 대표하여 기념패를 받고 있는 전승범 집사


평생을 주님을 섬기고 은퇴하는 장로와 안수집사들


은퇴하는 권사들의 기도. 이들의 기도야말로 교회의 어머니들로서 본교회를 45년간 지켜오게 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축복하노라” 특송으로 은퇴하는 이들을 축복하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씨


새로 임직하는 권사님들의 서약.


결의에 찬 표정으로 임직하는 안수집사들의 서약


피택 장로들의 안수받는 장면


목사들과 장로들로부터 안수받고 있는 안수집사들


권사님들의 안수


임직식이 끝난 후 GNP Choir 의 특송, ‘주님 뜻대로’가 이어지고 있다.


금년에 새로 임직하는 이들의 단체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