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2019 – 페루 Ventanilla 건축사역

SMT 2019 – 페루 Ventanilla 건축사역

2019년 8월 8일부터 14일까지 페루 벤타니야에 건축 사역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벤타니야의 Gozo Eterno (영원한 기쁨) 교회는 저희 나성영락교회의 자교회로써 현재 박화균 (박민영)) 파송 선교사님이 섬기고 있는 교회입니다. 이번 사역 기간동안 저희 5명은 현지 교인들과 함께 6칸의 교실을 만드는 교회 증축일에 힘을 보탯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이었지만 열심히 일했고 주님의 도움으로 다들 무사히 은혜속에 일정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벤타니야의 저희 자교회 “영원한 기쁨”입니다.

성경학교에 모인 동네 아이들

이 자리에 교실을 만듭니다.

먼저 청소하고 자재를 정돈합니다.

외벽을 만들고내벽도 만들고

일의 양이 만만치 않아요…  

전동공구를 잡아보니 힘이 절로나시는 장로님.

좀 쉬었다가 합시다.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는데 뿌듯합니다.

수고한 팀원들이 다 모여 기념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주일 예배중에 특송을 불렀습니다.

막내 다빈이는 건축뿐만이 아니라 영어 개인교습까지 했습니다.

노방전도에 나갔습니다.

저희가 타고나간 택시가 특이하죠. 이 동네 택시들은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현지인들과 축구 시합도 한번했습니다. 게임은 졌습니다. 잘 하더군요..

벤타니야교회가 개척한 교회가 두곳이 있습니다.  그곳 을 방문하였습니다.

꽤 많이 모였습니다.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 다른 교회.

우리 팀원들을 보면 참 다릅니다.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모였는데도 참 호흡이 맞는 좋은 팀이 꾸려져 그 모든것을 잘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벤타니야 교회와 그 교회를 섬기시는 분들, 또 우리 팀원 하나하나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