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의 초대

믿음으로의 초대

신의 증거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혹시 신의 존재의 증거를 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대의 발 밑을 내려다보라. 거기에 증거가 있으리라. 그대가 딛고 서있는 땅이 신께서 창조하신 땅이기 때문이다. 신이 존재하시지 않는다면 절대로 그 땅은 존재할 수 없었으리라. 

한 번 생각해 보라. 그 땅이 그냥 멍하고 있는 작은 부동산 조각이 아니지 않은가? 보이기는 가만히 있는 것같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태양의 주변을 시속 108,000 km라는 믿지 못할 초음속 회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이 어느 정도인지 상상이 되는가? 세상에 이런 슈퍼초음속 비행기가 있다면 불과 “5분”이면 인천 공항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이 어마어마한 기계, 지구가 어느날 오후, 우연히 태어났다고 억지를 쓰는 과학자들을 정상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래서 구약성경의 시편 1편은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을 ‘어리석은 자’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지나친 표현이라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그토록 신비하고도 오묘하기 때문이다.

 

Give
Glory to
God Only
GGGonly@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