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롤 모음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

 

(115 기쁘다구주 오셨네 )
그럼요, 구주 오셨는데 기쁜거야 당연한 일 아니겠어요?

 

 

(125 천사들이노래가)
언제나 천사들의 주업무는 찬양인가 봅니다. 그러고 보니 천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노래를 잘해야 되나 보지요?

 

 

(An old Christmas card)
오래 전에 받은 옛날 크리스마스 카드. 나도 50년 전에 친구에게서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몇년전까지 간직하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이사다니다 잃어버렸네요.

짐 리브스가 부르는 ‘옛날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참으로 그리운 옛노래가 아닐 수 없습니다.

 

(GF HANDEL)

한국의 한 유명한 합창단이 부르는 할렐루야입니다. 답글에 보니 이 찬양에 감동한 외국인 팬들이 의외로 많네요. 가사는 알아들을 수 없어도 음악이란 세계공용어인 것 같습니다.

 

 

(Hallelujah chorus)
세상에! 이 어려운 노래, ‘할렐루야’를 무반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네요. 참 노래 실력이 대단합니다.

이것은 미국 기독교 방송의 ‘Haven of Rest Ministries’의 프로그램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전속 중창단, ‘Haven Quartet’이 부르는 무반주 할렐루야 입니다. 오케스트라가 꼭 들어가고 있는 일반적인 할렐루야와는 색다른 맛이 나네요.

 

 

(Jim Reeves c-h-r-i-s…..)
‘짐 리브스’가 크리스마스의 9자를 가지고 9행시를 노래로 풀어서 부르고 있습니다. 매혹적인 저음의 가수, 짐 리브스가 부드러운 음성으로 부르고 있네요.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나게 해주는 노래입니다.

 

 

(O come o come Emanuel)
곧 오소서, 임마누엘. 세상이 어두워져 갈수록 그리워지는 노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부분에서 요한이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기도, “마라나타! 곧 오시옵소서!”와 같은 심정을 노래로 표현한 크리스마스 캐롤. 마음 속으로 동의할 수 있는 캐롤이 아니겠어요?

 

(original silver bells)
오리지널 실버벨!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은종이 등장하게 되는데 아마도 어쩌면 이것이 세상을 은종으로 뒤덮이게 만든 범인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밥 호프’와 ‘매릴린 맥스웰’이 1951년에 출연한 영화, ‘The Lemon Drop Kid’의 한 장면입니다.

 

 

(Silent night holy night)
패티 김이 60-70 년대에 많이 불렀던 크리스마스 캐롤 중의 한 곡입니다.

 

 

(Sumi jo o holy night)
한국이 낳은 국제적인 명창, 조수미 씨의 거룩한 밤입니다. 조수미씨만큼 잘부른 ‘거룩한 밤’도 드물죠.

 

 

 

(The best Christmas song)
아마도 어느 교회에서 성탄기념으로 크리스마스때의 모습을 재연한 프로그램으로 보이네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출연하여 기쁜 크리스마스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Vienna boys choir)
비엔나 소년 합창단이 독일어로 부르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네요. 외국 소년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찬양에서 색다른 맛이 풍겨나오네요.

 

 

(White Christmas)
배호의 화이크 크리스마스. 눈이 안 내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십년을 지내다 보니 고국에서 보냈던 눈 내리던 밤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새삼스럽게 그리워지네요.

“복 주시는 거룩한 밤에…” 그렇죠. 1년의 절기 중들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만큼 복되고 거룩한 밤이 또 있겠어요?

 

(그 아기 누구일까? )
과연 그 아기는 누구일까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세상을 찾아오신 것만큼 어마어마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란 그 이전에도 없었지만 그 이후에도 없는 것이겠지요.

이제 우리는 그 아기가 누구신지를 잘 압니다. 그러나 아직도 세상에는 그 아기가 누구신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도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오 베들레헴 작은 고을 )
베들레헴 작은 고을로 오신 우리 주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가난하고도, 조용하게 세상을 찾아오셨지만 그것은 인류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어마어마한 새출발이었던 것이죠. 심지어 세계의 달력마저도 새롭게 시작하며 기원전과 기원후로 나뉘어진 것 아니겠어요? 지금 우리는 그 위대하신 주님,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겁니다.

 

 

 

( 저 들 밖에 한밤중에)
처음 크리스마스 소식을 듣게 목자들! 복 많은 사람들은 들판에서 양치다가도 세계에서 가장 복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는채 무턱대고 선물 포장에만 바쁜 세상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하지 않겠어요?

 

 

( O holy night – andre rieu)
천재적인 음악가, ‘앙드레 리우’가 연주한 거룩한 밤. 여성 트리오의 3중창도 훌륭했지만 복장이 좀 그렇군요. 이런 복장으로는 내가 다니던 중학교 교문은 규율부에 걸려 통과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

하지만 복장 빼고는 감동적인 합창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는 관중들이 여러 명 보이는 것으로 보아서는….

 

(nat king cole O holy night)
해마다 크리스마스 때면 자주 나오는 ‘냇 킹 콜’ 버전의 거룩한 밤. 1960년에 취입한 냇 킹 콜 특유의 부드러운 음성으로 들려나오는 거룩한 밤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던 그 거룩한 밤의 정경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펄시스터스 징글벨)
징글벨로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펄씨스터즈의 징글벨입니다. 세계에서 펄씨스터즈보다 더 경쾌하게 징글벨을 부른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경쾌한 노래는 볼륨을 최고로 올리고 들어야 큰 소리로 들어야 제맛이 납니다. 그리고 징글벨 빼놓고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나갈 수 없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겠죠?

( Elvis Presley I’ll be home on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 날까지는 꼭 집으로 돌아가리다. 믿어도 좋아요…” 엘비스 프레슬리가 불러주는 이 노래는 타향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고향집을 생각나게 해주는 포근한 크리스마스 캐롤입니다 특히 내 목소리랑 너무 똑같은 가수가 부른 노래이기 때문인지 더 정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