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이 있나요?

근심이 있나요?

“그 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께서 친히 주님의 남은 백성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이 되시며, 영화로운 왕관이 되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재판관이 된 사람들에게 공평의 영을 주시고, 용사들에게는 성읍 문으로 쳐들어온 적을 막는 용기를 주실 것이다.” (이사야서‬ ‭28:5-6‬)

“At that time the LORD who commands armies will become a beautiful crown and a splendid diadem for the remnant of his people. He will give discernment to the one who makes judicial decisions, and strength to those who defend the city from attackers.” (Isaiah‬ ‭28:5-6‬)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다 있습니다. 기쁜 일, 슬픈 일, 안타까운 일, 가슴 아픈 일 등등…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가 실망하지 않음은 한가지 믿는 구석이 있는 까닭입니다. 그래도 꼭 주의해야 할 것은 우리가 슬퍼는 해도 근심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예수님도 슬픈 마음에 네번이나 우셨다고 신약성경은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근심이 있는 사람은 모두 다 예수님 앞으로 나오라고 그래서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요한복음서‬ ‭14:1-3‬)

 

근심이 있나요? 문제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할 곳을 벌써 알고 있지요. 감사하게도… 아멘!

 

아침 단상.

심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