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사, 우리 감사”

“나의 감사, 우리 감사”

2017년 1월 1일 그해의 첫 주일에 전했던 첫 설교, “내가 산을 향하여” 그리고 그후로 거룩한 산 아버지 집에 나아올 때마다 만났던 주의 도우심이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하셨음에 감사합니다.

세상에 어떤 이도 알 수 없고 어떤 이들 과도 나눌 수 없는, 오직 당신을 향한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이 낮의 해와 밤의 달로부터 지켜 주시고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셨음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2020년 11월 마지막 주간, 추수에 감사하는 계절을 지나며 지난 한해 작은 우리 삶과 우리 가정을 돌보아 주시고 우리 교회를 세우셔서 이웃을 향한 도우심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수의 심판 중에도 다시 창문을 열게 하시고 기근의 형벌 가운데 다시 제단을 쌓게 하시는 주님의 섭리 속에 우리가 있음을 느끼며 새싹이 움트고, 새노래가 울려 퍼질 새날을 기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다가올 회복의 그 날까지 끊이지 않는 감사로 범사의 감사를 이루시길 소망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견고히 서가시길 축복합니다!

모든 영락의 가족에게 행복한 추수 감사절입니다! Happy Thanksgiving, YNC!

 

“까마귀를 보아라 자유롭고 업무에 속박되지 않으며 하나님이 돌보시니 염려가 없다. 너희는 그 까마귀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누가복음 12:24, 메시지성경)

 

 

2020년 추수 감사절

천사의 도시에 세워진 영원한 희락의 교회

박 은 성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