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성전

내 마음의 성전

그런 가운데 솔로몬이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는 캄캄한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계시라고, 내가 이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이 집은 주님께서 영원히 계실 곳입니다.” (역대하 6:1-2)

“Then Solomon said, “The LORD has said that he lives in thick darkness. O LORD, I have built a lofty temple for you, a place where you can live permanently.” (2 Chronicles 6:1-2)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굳이 그런 공간이 필요하시다거나 따로 만드실 이유는 없으시지요.

왜냐하면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꼭 그런 것이 필요하시겠어요?

그래도 솔로몬 왕은 그런 위대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더욱더 옆에 모시고 싶어서

주님이 계시는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저는 가장으로서 저희 가족이 안심하고 지낼 곳을 마련하느라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겨우 제 가족만 신경을 쓸 뿐이네요.

그래서 주님은 제 마음속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침 단상.

심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