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iPhone 버젼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iPhone 버젼

Zoom으로 미팅하는 방법은 전화기나 컴퓨터로 연결할 수 있다. 컴퓨터로 연결할 때는 웹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최근 5년 사이에 산 노트북이라면 웹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Android나 IPhone을 가지고 있다. 보통 두 가지이다. Iphone과 Android (삼성이나 LG 기타 등등..) Andorid 전화기나 Iphone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에는 ID와…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Android 버젼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ZOOM – Android 버젼

Zoom으로 미팅하는 방법은 전화기나 컴퓨터로 연결할 수 있다. 컴퓨터로 연결할 때는 웹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최근 5년 사이에 산 노트북이라면 웹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Android나 IPhone을 가지고 있다. 보통 두 가지이다. Iphone과 Android (삼성이나 LG 기타 등등..) Andorid 전화기나 Iphone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에는 ID와…

한나선교회 비전

한나선교회 비전

2020년은 우리의 무기력함이 처절하게 민낯을 드러낸 한 해였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오늘은 무엇을  하고  보내지?’ 하는 답답한  마음을,  오직 하루하루 매 순간  붙들었던 말씀에만 의지하며 살았음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2021년 한나선교회 회장을 맡겨주신 하나님 뜻을 이해하지 못한 채 연약한 마음과 무거운 마음으로 무엇을…

베드로선교회

베드로선교회

영락교인 51세 이상 55세의 남자로서 선교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월 일정액의 회비를 통해 매년 한 분의 선교사님의 사역을 지원하고 선교사님과의 교류를 통해 선교 사역에 참여함에 그 주목적이 있으며, 매월 정기적 월례회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과  선교 소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교육부 금요 성경…

사랑을 세상 속으로 보내는 미소

사랑을 세상 속으로 보내는 미소

지난 11월 15일 우리는 9개월 만에 구역모임을 함께 했습니다.  Dunsmore Park에 일찍부터 자리를 준비해 주신 권사님과 모두에게 조그만 화분을 준비해 주신 권사님,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 주신 권사님 등등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9개월 만의 구역모임과 대문 앞 신방, 새로운 구역원 환영 그리고…

내 마음의 성전

내 마음의 성전

그런 가운데 솔로몬이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는 캄캄한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계시라고, 내가 이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이 집은 주님께서 영원히 계실 곳입니다.” (역대하 6:1-2) “Then Solomon said, “The LORD has said that he lives in thick darkness. O LORD, I have built…

어느 평범한 여름날의 일상 / 행복은 멀리 있지않아

어느 평범한 여름날의 일상 / 행복은 멀리 있지않아

“여보세요? 00 씨 되시나요? 지난번 검사하신 결과가 나왔는데요….”  어느 평범한 오후 사무실에서 한통의 전화가 울려왔고, 덤덤하게 전화를 받던 내게 청쳔벽력 같던 소식이 전해졌다.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입니다.”   “네?   “혹시 어디서 감염되었는지 기억나세요?”   “전혀….”   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뀌었다. 2020년 3월 중순부터 갑자기…

감사

감사

2020년 11월의 문턱에 들어선 지 어느새 3일이 되어간다   멈춰 있을 것 만 같았던 순간들이 결코 멈추지 않고 흘러간 흔적 덕분이다   내가 지나 온 세월의 흔적이 오늘따라 가슴 저미도록 고맙다     세상과 처음으로 인사를 나눈 후 떠나보낸 수많은 세월을 바라만 보다가 처음으로 오늘…

가정 예배로 바로 서는 믿음의 유산

가정 예배로 바로 서는 믿음의 유산

2020년은 우리 모두의 일생에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꿈같은 일들이 일어난 해입니다. 어릴 적, 어려운 시험이 있다든지,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다음날 때문에 제 마음속으로 ‘이 세상의 모든 일과 기능이 멈춰버려 학교와 모든 일상이 안 돌아가는 상황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상상하던 일이 정말…

불타는 금요 기도회

불타는 금요 기도회

삼삼오오가 아니고, 하나 하나 하나 하나. 체온을 체크하고 입장. 우리는 조심스레 서로 멀찌감치 떨어져 앉았다. 이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저 앞에 반가운 이 집사가 보였지만 다가가 인사를 하지는 않는다.   마스크를 통해 시원하고 상쾌한 공기가 느껴진다. 시원하다 못해 한기가 느껴지는 저녁 공기. 그러고 보니 벌써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