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멘토링을 통한 다음 세대 섬김 프로그램

멘토링을 통한 다음 세대 섬김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저는 교육부 교육지원센터(YES)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대성 목사입니다. 제가 맡은 사역은 교육부 안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Y한마음을 통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는 힘겹게 정착하며 이민자로 뿌리내리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이민 사회로 정착의 과정은 쉽지 않은 것이 

장애인 주일을 보내며 특수부를 바라보다.

장애인 주일을 보내며 특수부를 바라보다.

욥기서를 이면에서 파악한 유대학자들은 욥[1]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인간상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이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차별사회입니다. 그리고, 교회도 그 영향을 서서히 받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시대를 살고 

가장 큰 선물

가장 큰 선물

“여러분이 그동안 받은 선물들을 생각해 보았나요? 그중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이었나요?” 목사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지영이는 자기도 모르게 “예수님이요.”라고 대답했다. “그래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인 예수님을 주셨어요.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께 선물을 드릴 차례에요. 처음에 상상 선물을 주고받았던 것처럼 여러분이 하나님께 드릴 선물이 무엇인지 생각한 후에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작은 도시에 가난한 부부가 살았습니다.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부부는 늘 행복함으로 지냈는데 어느 날 아직 젊은 나이의 남편이 실직을 당했습니다. 쌀독의 쌀은 몇 알만 남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내의 배는 산월이 가까워 불러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마다 인력시장으로 나갔다가 돌아온 남편에게 차려줄 저녁거리조차 없는 것이 서러워 아내는 그만 

Growth

Growth

To a believer, the concept of growth is synonymous with spiritual maturity (rightfully so)! Growth is an essential part of life because it is one possible way to measure how people live their lives. A common rhetoric most people hear as a child transitioning from 

성장

성장

신자에게 성장의 개념은 영적 성숙과 동의어입니다(당연히 그렇습니다)! 성장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측정할 수 있는 한 가지의 방법이기 때문에 삶의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지난 몇 년 동안 신체적으로 얼마나 성장 했는지를 봅니다. 사람들은 육체적인 의미에서 성장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사역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사역으로 나아가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 안에서 모두 평안하신지요? 지명현목사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146:1-2) 히브리어 “할렐루야! 는 잘 아시다시피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의미입니다. 찬양이란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가장 소중하고 의미 있는 예배의 

The Foolishness of the Cross

The Foolishness of the Cross

When we study 1 Corinthians, it’s important to remember the context and the background of the letter. The city of Corinth was one of the major trade centers in the Ancient Roman Empire. Their culture was very tied to status, usually gained through things like 

힘을 빼야 삽니다

힘을 빼야 삽니다

저는 바닷가가 그리 멀지 않은 동네에서 자랐습니다. 여름이면 친구들과 바다에 가서 물놀이도 하고 조개도 잡고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네 아이들 대부분이 누가 수영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물에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파도에 밀려 발이 닿질 않는 정도의 깊이에 빠졌을 때입니다. 그때 수영을 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