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세대를 아우르는 뉴빌

세대를 아우르는 뉴빌

나성영락교회 안의  또 다른 공동체인  “ 뉴빌 ”은  예전에는 30/40대 모임, 또는 9 목양으로 불렸던 청장년-젊은 목양의 대명사였고, 지금도 교회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뉴빌은 30대 초에서 40대 말까지의 연령층의 가정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녀들이 주로 어리기 때문에 많은 가정들이 교육부에서 선생님으로 봉사하며, 여름엔 수련회도…

The Subway – Zion National Park

The Subway – Zion National Park

The Subway는 Utah 주에 있는 자연 명소 가운데 하나인 Zion National Park의 감춰진 보물로써 현재는 허가서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Utah 주는 인구 250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주입니다. 인구로 치면 미국 50개 주에서 34번째로 큰 주이며 면적은 한국 남한과 북한을 합친…

북아프리카에서  안태영 선교사 기도편지

북아프리카에서 안태영 선교사 기도편지

3차 오병이어 프로젝트 지난 1월부터‘일자리 찾아 주기’ 프로젝트인 제3차    오병이어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3차 프로젝트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탕제(Tanger)에 있는 르노 자동차 공장에서 진행 중입니다.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는 유럽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 잡은 아프리카 국가입니다. 특히 모로코에 서도 가장 북쪽에 있는 탕제(Tanger)는 바다 건너…

케냐 선교사 황명하 이소윤의 서른 한 번째 기도편지

케냐 선교사 황명하 이소윤의 서른 한 번째 기도편지

사랑하는 나성영락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케냐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황명하 이소윤 선교사입니다. 지난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020년은 제가 사역하는 케냐는 물론 조국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혼란스러운 해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가정사로 인해 한국을 방문하였다가 코로나바이러스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이 찬송가를 모르는 성도님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가사를 소개해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절)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주일 아침마다 부지런히 준비하고 바쁜 걸음으로 모여든 2부 찬양대원들이 찬양대실에서 연습을 시작하며 불렀던 찬양이다.  입을 크게 벌리고 눈을 크게 뜨고 잠자는 우리 육체를 깨우고, 또 잠자고 있는 영혼을 흔들어 깨우며 나에게 명령하며 부르는…

한국학교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학교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나성영락 교육부에 속해 있는 한국학교 2021 봄학기가 온라인으로 1월 23/24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팬더믹 상황으로 작년 3월에 임시 휴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팬더믹 기간이 길어지자 가을학기에 한국학교로서는 새로운 형태의 100% 온라인 수업으로 체제를 전환하여 한국어와 한국 문화,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학교는 토요 한국학교와 주일 한국학교…

줌(zoom)으로의 초대

줌(zoom)으로의 초대

몇 개월 뒤에는 사라지리라 생각했던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더믹이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물론 종교적으로도 엄청난 영향을 받았습니다. 세상은 이제 전혀 다른 곳이 되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회복하리라는 믿음과 소망을 간직한 채, 우리는 각기 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런 세상에서도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역사하실 것이라는…

The Wave

The Wave

선택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미국의 The Wave 미국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의 경계에 위치한 1억 9천만년전에 형성된 지층이다. 1일 관광객이 총 20명으로 제한되어 있는 The Wave의 모습이다. 차로는 유타에서 내려 주 경계를 넘어 아리조나로 걸어가게된다(하단 지도 참조).  미국 내 최고의 트랙킹 코스지만 제한된 사람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