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3월 25일

설교요약. 3월 25일

지난 주일설교 “메시아, 나귀, 종려, 성전“을 다시 한번 묵상하며 이번 주일을 준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으로 나가셨습니다. 양을 죽여서 드리는 제사를 통해서는 인간 모두가 온전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 스스로 친히 “제사장”이자 “희생제물”이 되셔서 죽으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를 사함 받아서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화해자”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언된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완성하시고이 땅에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시고 하나님과 단절되었던 우리를 다시 연결 하시기 위해 묵묵히 십자가를 향해 “행진” 하셨습니다 그리고 “호산나! 호산나! 주님 지금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라는 우리의 간절한 소원에 온 피를 다 쏟으시며 모든 살을 찟기시고 몸을 다 주심으로 답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일은 “부활의 첫 열매, 예수 그리스도” 라는 제목으로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예수님을 부활을 축하하는 내일 모두 즐거운 얼굴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