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

서울역 뒤 염천교 위에서 내려다 보면 서울역으로 들어가는 수많은 철길들이 복잡하게 깔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경인선, 경부선, 경춘선… 아마도 이름 중에 경자가 들어가는 철도선들은 모두 염천교 다리 밑을 통과하리라.  그러나 이 기찻길들보다 더 복잡하게 깔려있는 세상의 수많은 종교들은 모두들 하나님께 나가는 길이라는 주장을…

특별 초대 받은 회갑연

특별 초대 받은 회갑연

사진: 한국 부흥회를 인도하는 밥 피어스 목사와 통역을 하는 한경직 목사님.   1950년대를 나는 충남 대전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당시 남편은 모대학 전임강사로 교직생활을 하게되어 결국 남편 직장을 따라가게 된 것이다. 그러던중 1959년 9 월 남편이 오랜 수속끝에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나의 고생문은 활짝…

능력의 수요강해 15 –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능력의 수요강해 15 –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사무엘상 17장 CHECK POINTS 골리앗은 인간의 어떤 죄악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사울 왕이 블레셋 전쟁에서 저지른 심각한 죄는 무엇입니까?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다윗이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난 후, 블레셋 군대는 이스라엘을 침략하여서 에베스담밈에 진을 칩니다.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줄표

줄표

아담 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노아 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 과 함 과 야벳 을 낳았다. ‭‭(창세기‬ ‭5:1-2, 32)   공원…

1월 영상. 축복.

1월 영상. 축복.

나성 영락교회 인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축복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주시는 상? 활기차게 노는거… 영락교회? 전부 다요… I don’t know.. 가족하고 친구 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 동생이 장애가 있어요.. 그러나 동생과 같은 아이들에게 말씀을 주고 싶고… 어렵지만 인생을 그냥 편안하게 건강하게 살 수…

새로운 해, 2020년을 바라보며

새로운 해, 2020년을 바라보며

새로운 해, 2020년을 바라보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먼저 하나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함께 평화를 누리며, 서로 한 몸으로 연합하고 성장하기를 꿈꾸었던 지난 몇 해를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지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아낌없는 희생과 섬김으로 우리 교회를 채워주신 성도님의 아름다운…

성령에 대하여

성령에 대하여

성경을 크게 나누어 보면 성부,성자,성령의 세가지 시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성부인데 주로 구약에서 능력과 사랑과 공의로 역사하시고 말씀하신 성부이시다. 둘째로 4복음서에서 말씀하시고 행하시고 교훈하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셋째로 사도행전 2 장 이하에 나타난 성령이시다.   1. 성령의 속성   성령은 성부,성자와 함께 “하나님”이시다. 삼위일체의…

경건한 기독교 가정

경건한 기독교 가정

가정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남자와 여자 즉 아담과 하와의 “일부 일처”를 창조하심으로서 시작된 것이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축복 중에 축복인 것이다. (사도행전 10 : 1-8) 존 헬리어란 학자는 가정의 중요성을 말하기를 국가의 복지는 행복한 가정으로부터 성립된다고 말했다. 또 웹이란 학자는 가정이란 무엇인가란…

나의 조국

나의 조국

달나라에 첫 발걸음을 내딛듯 두렵지만 호기심과 꿈이 가득찬 마음으로 엄마, 아빠를 따라 두 남동생들과 함께 L.A.공항에 도착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쩌 6년이 넘는 긴 세월이 지나갔다. 1979년 4월 15일, 부활절에 미국 땅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키가 커다란 가로등으로부터 불빛들이 L.A. 거리를 환하게 비쳐…

자녀에 대한 부모의 책임

자녀에 대한 부모의 책임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눅 2:40)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8월은 교육의 달로 지키며 8월 마지막 주일은 교육주일로 지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녀에 대한 부모의 책임”을 말씀드리겠읍니다. 위에 쓴 성경은 예수님의 어린 아이 시절의 모습입니다. 인생의 초기인 아동기는 중요한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