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우간다 선교소식

3월 우간다 선교소식

.사랑하는 나성영락교회 믿음의 모든 지체들 에게 우간다에서 3 월의 소식을 전합니다.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 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 17 장 8 절)

하나님께서 2018 년 나성 영락 교회를 통해 새 일을 행하시고 계획된 모든 일들 속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늘 넘치길 기도합니다. 우간다는 새로운 부시아 지역 개척을 시작으로 은혜가운데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간다 북경지역 부시아 개척은 누군가 가지 않았던 곳에 길을 내고 시작해야 하는 그야말로 새로운 개척입니다. 길이 없는 곳에 새로운 길을 내며 시작하는 우간다 장애 선교를 위해 나성영락교회와 함께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3 월 부시아 지역 물로 인해 늘 어려움 가운데 있는 50 명의 가족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워터 필터가 공급되었습니다. 신체장애로 인해 물을 길으러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 가족들이 워터 필터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생명수 되시는 예수님을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한 것은 부시아 디스트릭에서 새로운 특수학교와 교회를 건축할 수 있는 땅 15 에이커를 지원받아 그 땅에 길을 내는 방법을 논의 하고 있습니다. 부시아 지역 장애로 인해 고통 받는 많은 장애인들에게 특수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이 하루 속히 열리고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예배공동체를 위해 교회가 세워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진행하고 있었던 에이즈 마을 학교 지원 사역이 시작되어 아이들의 식량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주변에 3 에이커 땅을 빌려 학교 부모님들과 옥수수를 심고 콩을 심었습니다. 우간다는 현재 비가 오는 시즌이어서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늘 에이즈 마을의 어려운 상황때문에 학생들이 학교 학비를 내지 못해 학생들이 아침, 점심도 공급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 그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해 부모님들과 함께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이 마을에 심적으로 상처와 육체적인 어려움가운데 있는 이 마을에 예배가 세워지기를 소망하여 크리스챤 스쿨로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소외된 삶 속에 예수님으로 소망을 줄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저희 가정적으로 감사한 것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두 자녀 다니엘과 에셀이가 학교 교육기관을 찾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고 길을 찾고 있었는데 케냐 선교사 자녀 학교에 입학 할 수 있도록 길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자녀들의 교육 문제로 늘 마음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믿음의 중보 기도로 함께 협력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막내 조엘(5 살) 이가 말라리아에 걸려 현재 치료 중에 있습니다. 우간다에 와서 다섯 번째 말라리아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잘 치료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간다 장애 선교 중보기도 제목 입니다.

  1. 부시아 새로운 개척지역 마사바(MASABA)에 새로운 길을 내는 작업을 위해 디스트릭과 논의 중인데 새로운 길을 내는데 허락이 되고 길 공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2. 부시아 지역에 처음으로 지체장애아동들을 위한 특수학교를 준비중에 있는데 특수학교 , 기숙사 건축 비용과 예배 채플 실 위한 공사 등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이 있도록
  3. 미국에 샬롬 장애인 단체로부터 신체장애인들을 위한 재활 도구 휠체어, 클러치 등 1,500 가지 물건이 40 피트 컨테이너를 통해 우간다로 들어오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시간 내에 안전하게 잘 도착될 수 있도록
  4. 소외된 초등학교 (2 곳 총 200 명 학생) 학교지원 사역에 부족한 학교 기자재 (책상, 의자, 칠판, 부족한 교실, 물탱크) 등이 채워지고 아이들의 급식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농사를 통해 아이들의 식량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