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47th Birthday, Youngnak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민 생활 47년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기도로 예수님을 닮는 겸손과 인내로 드러내지 않는 봉사 헌신으로
우리가 한마음 한뜻 한 몸으로 모여서 모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47년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역사입니다.
나성영락교회! 앞으로의 47년 아니 470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우리 교회를 넘치는 사랑과 은혜로 함께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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