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백편 의자현!

독서 백편 의자현!
“예수 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등불을 가져다가 상자 아래에나, 침상 아래에 두겠느냐? 등경 위에다가 두지 않겠느냐?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예수 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이와 같이 많은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다.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마가복음서‬ ‭4:21-23, 33-34‬)

 

오늘 아침에 예수님은 귀가 있는 사람은 듣고, 깨닫고, 그 깨우친 마음으로 실천하며 살라고 간곡히 말씀해 주십니다. 책을 읽는 방법중에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면, 여러번을 되풀이해서 읽으라는 말중에 ‘독서 백편 의자현’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또 보고 들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만큼 순수하지 못한것이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기 때문 일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우리는 마귀에게 넘어가기 쉽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날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 단상.

심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