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 대학부

미국에서는 대학생들이 신앙생활에서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사회는 점점 더 세속화되는 시기에 기독교는 문화의 무자비한 공격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한때 명백했던 진실과 도덕은 상대적으로 되어 청년들이 자아, 도덕,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혼란스러워합니다.
대학생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한 가지는 “ 사람들이 믿음에 굳건할 수 있도록 무엇을 해야 할까?”입니다.
우리 대학부의 사역은 세계관을 형성하고, 모든 생각과 행동에 하나님이 통합되며
성도들이 하나님을 더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대학 사역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격려와 의지를 통해 믿음을 성장하게 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교회로서 학생들의 제자 훈련에 집중하는 동시에 부모들이 자녀들의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제임스 목사
번역 : Irine Won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