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달려온 50년 – 드림 100주년을 향하여: “We Love Youngnak” 전교인 야외예배

50주년 축하 – 100주년을 향하여! 희년을 맞은 나성영락교회의 전교인이 영원한 기쁨 안에 함께 모여 “Dream” 드림으로 함께한 10/15/23 주일.
뜨거운 일기 가운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12지파의 진영을 친 것같이, 지난 50년의 영락의 여행길도 불기둥으로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보호와 역사를 회상할 수 있는 Humboldt대지의 한마음 잔치였습니다, 저희도 12부서 (동, 서, 남, 북, 센트럴, 뉴빌, 실버빌, 교육부, 소망부, 청년부, EM, 영락빌)의 12 텐트와 함께 드려진 전교인 야외예배는 저희 다음 세대, 한인 3세들에게 가슴깊이 간직하고 싶은 아름다운 큰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저희 세대는 2073년, 100주년을 맞이할 때가 되면 100세를 바라보고, 우리 교육부의 유치부들은 50 중반의 중년, 그리고 현재 씩씩한 영락의 고등부들은 60 후반을 맞이 할 것입니다.
영락교회를 오래 섬겨오신 할아버지, 부모님 세대의 감격의 느낌의 기사가 더 의미가 있겠지만, 우리 영락의 사랑은 우리 영락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육부 자녀들의 사랑이 있기에 영락의 장래는 밝고, 또 영락의 사랑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3세대가 함께 모여 한마음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은 앞서 먼저 신앙의 유산의 씨를 뿌려주신 할아버지들의 세대, 그리고 물을 주며 신앙의 유산을 계속 유지한 부모님들 세대, 눈물과 헌신의 기도로 저희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겨주신 신앙의 선배님들 부모님들 참 감사하였습니다.
2~3세들의 영락사랑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은혜와 믿음으로 지나온 50주년의 승리와 강함은 앞으로 다가올 50년 후, 2073년 100주년을 향하여 더더욱 강하고 강건하리라 믿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비전과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스라엘이 누렸던 희년의 벅찬 기쁨과 감격을 재현하여 지난 반세기의 세월을 감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We Love Youngnak”은 계속 이어갈 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영락의 미래는 주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큰 섭리 안에서 주님의 계획의 도구로서 영락을 사용하사 주님께서 책임져 주실줄 믿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 3:6) 바울은 복음의 씨앗을 심어서 교회를 세웠고, 아볼로가 고린도로 와서 물을 주며 교회가 든든히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자라나게 하셨고, 모든 것을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가장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영락교회를 자라나게 하고 계신 하나님, 물론 사람들을 통하여 그 일을 행하고 계실지라도, 그 뒤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높입니다. 그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할 저희 다음 세대 교육부에게 변함 없으시고 영원한 반석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주님 안에서 믿음 안에서 성장하는 우리 교육부 자녀들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오지니 집사 (교육부 총괄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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