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서신 ‘오직 한가지 마음’


행복한 11월의 첫날, 박은성 담임목사님의 목회 서신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깊어진 가을밤, 주님과의 대화도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찬양 ‘깊어진 삶을 주께’를 살포시 전해드립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면 왠지 마음까지 쌀쌀해지고, 두려움과 걱정이 괜스레 밀려오기도 하지만,
우리 곁에는 항상 은혜로 보듬어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걸 잊지 마세요.
모든 영락 성도 여러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11월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달의 찬양: 깊어진 삶을 주께 (마커스)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EIUmybsN9U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