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20

2020년 나성영락교회 영상 콘테스트 – 뒷 이야기

2020년 나성영락교회 영상 콘테스트 – 뒷 이야기

이번 7,8,9월 저희 교회에서는 영상 콘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홍보부의 설치팀에서는 행사를 소품를 제작하면서, 출판, 톤텐츠팀은 수상식 당일 방송실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 그 뒷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수상패 시제품입니다. 디자인은 이대선 목사님께서 해주셨고, 설치팀원들이 하나하나를 제작하였습니다.   예쁘죠. 저희들도 이름 하나씩 

“우리 교회, 푸르게 푸르게”

“우리 교회, 푸르게 푸르게”

우리의 터전, 캘리포니아는 무덥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이 자주 일어나는데 특히 올해는 그 피해가 커서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비록 울창한 숲이 아닌 초목이라 해도 불에 완전히 타버려 검게 그을린 산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예전에 나누었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오래전 한국의 대학에서 강의할 때, “가장 존경하는 기업과 

“톡톡톡… 톡톡…”

“톡톡톡… 톡톡…”

일전에 우연히 듣게 된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여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한 노부부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을 본 한 사람이 다가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분이 참 사랑하시는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부부는 그 사람에게 “우리는 그냥 손을 잡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라고 답을 하면서, 남편이 엄지 손가락으로 “톡톡톡” 

근심이 있나요?

근심이 있나요?

“그 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께서 친히 주님의 남은 백성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이 되시며, 영화로운 왕관이 되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재판관이 된 사람들에게 공평의 영을 주시고, 용사들에게는 성읍 문으로 쳐들어온 적을 막는 용기를 주실 것이다.” (이사야서‬ ‭28:5-6‬) “At that time the LORD who commands armies will become a 

2020년 나성영락교회 영상 콘테스트 안내

2020년 나성영락교회 영상 콘테스트 안내

홍보부에서는 성도님들의 생활을 나누는 장으로 영상 콘테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참가비는 없으며 영상의 시간은 최대 1분으로 제한합니다. 8/8이 접수마감이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예수의 발자취

예수의 발자취

여름에 해수욕장에 가보면 모래위의 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 물결이 한 번 스쳐 가면 그 많은 자취들이 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역사의 해변에도 많은 발자취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큰 역사의 파도가 스쳐 갈지라도 전혀 사라지지 않는 큰 발자취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발자취입니다. 

당신도 늙으면 여기로 오라

당신도 늙으면 여기로 오라

아침에 오렌지 카운티의 ‘러구나 우즈’의 실버타운을 지나면서 25년 전에 거기 살던 노인이 내게 하던 말이 생각났다. “당신도 늙으면 여기로 오라. 노인들 살기에 아주 편리하다.” 그 곳은 소도시와도 같다. 골프장, 쇼핑센터, 병원 등 모든 복지시설들이 그 안에 들어있다. 그의 권유를 들으며 속으로 웃었다. 아직 갈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