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음악칼럼-이경아 집사

음악칼럼-이경아 집사

벌써 올해도 얼마 남지않은 시월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너무나 잘 아시는 차이코프스키의 곡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오페라와 무용곡, 교향곡과 교향시, 관현악곡 피아노 음악 등 세대를 넘어서는 너무나 사랑 받고 있는 작곡자이며 연주곡들 입니다. 섬세하고 화려하며 강렬해서 많이 반복되지않아도 쉽게 기억되고 감동을 주지요. 

10월의 찬양과 소식

10월의 찬양과 소식

샬롬! 어제와 똑같은 하루의 시작인데, 왠지 오늘따라 아침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한낮에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한결 시원하게 부는 바람이 정말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찬양과 함께 동네 산책이라도 하는 날은 정말 마음속 깊은 곳까지 주님의 손길로 

9월의 크리스마스

9월의 크리스마스

찬양대를 꾸준히 하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9월달이면 크리스마스 행사와 칸타타를 생각하고 계획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찬양대에 몸담고 계신 분이라면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겨울에 부활절을 준비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부분입니다. 어찌보면 이것은 큰 축복입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을 미리 준비한다는 것은 더 많이 예수님을 묵상하고 

나의 찬송시-주 위해 살아가리

나의 찬송시-주 위해 살아가리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시 96편 오늘을 버티며 살 수 있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이다. 그중에 가장 큰 은혜는 그 쓰라린 고통을 마다하시고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우리는 바늘 끝으로 조금만 찔려도 피가 나고 아퍼서 쩔쩔맨다. 아무 죄 없으신 주님께서 오직 죄투성이 우리를 구원하기 

8월의 찬양 “주 안에서 기뻐해”

8월의 찬양 “주 안에서 기뻐해”

더운 날씨만큼, 멀리 일본에서 건너오는 올림픽의 열기까지 더해져서 그야말로 ‘핫’한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8월 첫 월요일은 어떠셨나요? 부디 바라옵건대 주보의 파도치는 시원한 바다 풍경처럼, 시원하고 기쁨 가득한 8월을 시작하셨기를 기원합니다. 월요일의 스트레스와 더위 속에서 이 징글징글한 더위 언제 가실까~ 하고 달력을 보니, 곧 입추가 오고, 

나의 찬송시를 만들어 보자 – 콘트라팍툼(Contrafactum)

나의 찬송시를 만들어 보자 – 콘트라팍툼(Contrafactum)

콘트라팍툼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는지요. 콘트라팍툼(Contrafactum)은 라틴어 콘트라파체레(Contrafacere: 모방하다) 에서 파생된 말로서 “종교적인 사용을 위해 세속음악 선율을 차용하는 것” 입니다. 저는 이 글에서 콘트라팍툼을 음악사적으로서나 음악 분석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바울께서 말씀하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에베소서 5:18-20) 그리고 시편에 기록된 “새 노래” (시편 

“하나님은 결코 멈추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멈추시지 않으십니다”

‘한마음 찬양 칼럼’을 쓰기 전에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어떤 곡을 다룰까에 대한 것이다. 평소에 많은 찬양곡이 머리 속에서 맴돌지만 정작 글을 쓰려고 하면 갑자기 사라져버린다. 마치 푸드덕 날아가 버리는 길가의 새 떼들 같다. 이럴 때에는 큐티를 하며 말씀을 묵상하듯이 찬양곡을 들으며 새로운 의미를 찾아야 

하나님의 사람들이 연주하는 강약 중강약

하나님의 사람들이 연주하는 강약 중강약

(문제 1) 4/4박자, 이 곡에 맞는 셈여림은 어떤 것인가요? (1) 강약약    (2) 강약약 중강약약   (3) 강약 중강약   (4) 약강 약강  (5)강약 약중강 초중고 학창시절, 음악시험을 볼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시험문제! 아마 셈여림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네, 정답은 (3) 번 강약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 2번 “부활” 의 5악장 (Finale)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 2번 “부활” 의 5악장 (Finale)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건강하시길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곧 부활절입니다. 그래서 구스타프 말러 Gustav Mahler (born July 7, 1860, Kaliště, Bohemia, Austrian Empire—died May 18, 1911, Vienna, Austria) 의 교향곡 제 2번 “부활” 의 5악장 (Finale)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베토벤 교향곡 “합창”과 같이 말러의 교향곡 “부활”의 5악장은 오케스트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