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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은 내려놓고 자존감을 찾으세요

자존심은 내려놓고 자존감을 찾으세요

자존심과 자존감 비슷한 말 같지만, 자존심의 사전적 의미는 남에게 굽히지 않고 자기를 스스로 높이는 마음이라고 하고, 자존감은 자아존중감이라는 말로서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스스로 자기를 소중히 대하며 품위를 지키려는 감정이다.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할 수 있다. 하나님 안에서 

한글 맞춤법 <데와 대>

한글 맞춤법 <데와 대>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세상이 된 후 댓글이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댓글의 맞춤법이 틀리면 댓글이 산으로 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맞춤법을 지적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글자의 맞고 틀림을 지적하다 감정이 상하고 보기 싫은 싸움을 구경하게 됩니다.   한글 맞춤법의 제 1항은 이렇게 쓰도록 안내합니다. “한글 

10월의 찬양과 소식

10월의 찬양과 소식

샬롬! 어제와 똑같은 하루의 시작인데, 왠지 오늘따라 아침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한낮에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한결 시원하게 부는 바람이 정말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찬양과 함께 동네 산책이라도 하는 날은 정말 마음속 깊은 곳까지 주님의 손길로 

2021년 9월 새가족 환영회

2021년 9월 새가족 환영회

2021년 9월 12일 새가족 환영회가 친교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에 가족이 되신분들을 환영합니다.

영적 성장을 위한 도전

영적 성장을 위한 도전

저는 이번 3기 평신도 지도자훈련을 마친 박원규입니다. 제가 어떻게 이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평신도 지도자훈련을 뒤처져 끝낸 저에게 다시 한번 반복하라는 말씀은 차마 못하시고 이렇게 라도 다시한번 복습하라는 뜻으로 저를 여기 세우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는 사실상 지도자훈련을 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아들의 모습

생일을 맞이한 아들의 모습

아들을 하늘나라로 떠나 보낸지 두돐이 넘었고 몇시간후 밝는 아침이면 세번째 맞는 생일이 된다. 벌써 두돐이 넘었나 하며 새삼 놀랍다가는 아니야 내 아들은 꼭 돌아올꺼야. 아마 지금쯤 오고 있을지도 몰라 하는 막연한 생각 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왔던 지루하고 긴 시간들…. 라디오 뉴스를 듣고 TV를 보면서 “이제는 로드니킹의 

내가 이 복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이 복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노니

본문: 로마서 1:16, 17 복음이 무엇입니까? 너무나도 간단하면서도 많은 사 람을 당황케 하는 질문입니다. 복음은 쉽게 얘기해서 “복된 소리” 입니다. 바울은 로마서 1장부터 이 복된 소 리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1장 1절에 보니 하나님 의 복음이라고 말하며 이를 위해 자신이 부르심을 입었 다고 말합니다.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