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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 대해서…  

감사에 대해서…  

11월달은 감사 계절입니다.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귀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역대상 16장, 다윗의 감사 찬양 장을 보면서 한 절을 묵상합니다. 역대상 16:34을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감사는 결단입니다. 예배 시에 하나님께 감사함은 마땅한 일입니다. 시인은 ‘그 문’과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나는 데면데면했던 한 친구와 오늘 가까워졌습니다. 그녀가 나처럼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호감이 생겨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있었고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따뜻한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가 살았던 마을은 욥바입니다. 욥바는 바닷가 마을로 어부들이 많았을 겁니다. 고기를 잡으러 나간 남자들이 

선교후원 소망부 오픈카페 프로젝트Café He Brews by Hope Ministry

선교후원 소망부 오픈카페 프로젝트Café He Brews by Hope Ministry

샬롬! 사랑하는 나성영락교회 가족여러분~ 소망부 한기정 부장입니다! 우리 소망부의 사명은 성경적인 관점에서 장애를 바라보게 인도하며, 이는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보여주기 위하여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분명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믿음으로 바라보면 장애인은 동정이나 구제의 대상, 즉 수동적인 섬김의 대상에서 더 이상 머무르지 않게 되며, 이제는 

한글맞춤법 2

한글맞춤법 2

한글 맞춤법   <계, 례, 몌, 폐, 혜’의 ‘ㅖ’는 ‘ㅔ’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ㅖ’로 적는다> 맞춤법 파괴라는 말을 들어 보신 것이 있으신가요?  다른 사람 일에 이래라저래라 간섭한다는 표현을 ‘일해라, 절해라’라고 적는다고 합니다. ‘사장님, 저에게 일 해라, 절 해라 하지 마세요.’ 맞춤법의 틀린 정도가 실수를 넘어 

신앙 서신 ‘오직 한가지 마음’

신앙 서신 ‘오직 한가지 마음’

  행복한 11월의 첫날, 박은성 담임목사님의 목회 서신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깊어진 가을밤, 주님과의 대화도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찬양 ‘깊어진 삶을 주께’를 살포시 전해드립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면 왠지 마음까지 쌀쌀해지고, 두려움과 걱정이 괜스레 밀려오기도 하지만, 우리 곁에는 항상 은혜로 보듬어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걸 잊지 마세요. 모든 

소망부 선교 카페 He Brews에 초대합니다!

소망부 선교 카페 He Brews에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축복의 열매, 소망부 멤버들이 우리 공동체의 봉사자로서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며 아름다운 미션을 수행하는 카페 He Brews에 초대합니다. 카페 운영으로 인한 모든 수익금은 우간다 선교지에서 장애인들을 위하여 축복의 집을 마련해주는데 전액 기부됩니다. 이번 주일 3부 예배 후, 본당에서 만나요! 소망부 오픈 카페 

One Day at a Time

One Day at a Time

When the church closed its doors last year due to the pandemic, Young Nak High School went through a season of confusion, emptiness, and separation. No FNFs, No Sundays, No Carnitas or Boba with church friends after service. What I thought was the strongest attribute 

크리스천 게임

크리스천 게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열풍이 세계적으로 대단하다. 많은 분이 시청하셨을 것이다. 몰입도가 상당해서 나도 이틀 만에 다 보았다. 상처 입고 곤고하며 희망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돌파구가 될 큰 재물을 얻고자 456명이 목숨을 걸고 하는 게임 내용이다. 드라마에 나오는 고단한 인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조명하고 

음악칼럼-이경아 집사

음악칼럼-이경아 집사

벌써 올해도 얼마 남지않은 시월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너무나 잘 아시는 차이코프스키의 곡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오페라와 무용곡, 교향곡과 교향시, 관현악곡 피아노 음악 등 세대를 넘어서는 너무나 사랑 받고 있는 작곡자이며 연주곡들 입니다. 섬세하고 화려하며 강렬해서 많이 반복되지않아도 쉽게 기억되고 감동을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