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에 대해서…

11월달은 감사 계절입니다.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귀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역대상 16장, 다윗의 감사 찬양 장을 보면서 한 절을 묵상합니다.
역대상 16:34을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감사는 결단입니다.
예배 시에 하나님께 감사함은 마땅한 일입니다.
시인은 ‘그 문’과 ‘그 궁정’에 들어갈 때 찬양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싶은지 문에 들어갈 때부터 찬양과 감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교회가 평안하지요, 우리도 교회 문에 들어갈 때부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지요.
그런데 우리 영락교회 성도님들은 집에서 떠날 때부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아름다운 교인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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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갈수록 걱정, 염려, 고민, 고통, 위기, 관계 아픔이 많이 있지요.
매일 매일 순간마다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특별힌 고난과 역경 속에서 어떻게 딛고 일어서야 할지 모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기 위해서는 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2가지 방법을 글로 적어 봅니다.
첫째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반복해서 쓰는 것입니다.
예) 어느 중견 컴퓨터업체 사장인데, 그는 하루에 “수백 번씩 감사합니다” 글을 쓴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현실이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이를 참고 넘길 수 있는 힘을 주며
불경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준다. 또한, 우리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힘을 부여한다고 표현했지요.
두 번째는 성경 말씀에서 하나님으로부터 감사할 수 있는 힘을 받는 것입니다.
아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앞에 올바로 새워질 수 있도록 회개하며 주님이 주시는 감사의 감동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삶 가운데 감사의 힘을 전하며 회복의 자리를 이루게 한다.
(골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훈련받은 것을 4가지로 감사 표현을 해 봅니다.
- 구체적으로 감사 표현한다.
(막연하게 고맙다고 하면 별로 효과가 없다. 구체적으로 나를 감동을 준 구체적인 내용을 표현하는 것이다.)
- 과정에 대해서 감사 표현한다.
(어려운 고난과 역경이 나를 힘들게 했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더 찾게 했던 고난에 감사 할수있던것은 참고 견디어 내는 인내 과정 가운데 고난에 대한 감사입니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감사 표현한다.
(상대가 할아버지이면 손주에게 읽어줄 성경이야기 책을 선물한다. 또는 사랑의 표현을 한다.)
- 고전적 방식으로 감사 표현한다.
(Email, Text, facebook…보다 손으로 직접 써준 사랑카드, 생일 카드로 전한다 )
위의 2가지 훈련과 4가지 감사 표현 방법을 통해서 가정, 교회 그리고 일터에서 감사의 자리, 회복의 자리를 만들어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정운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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