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2023여름 수양회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2023여름 수양회

팬데믹 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참여한 우리 영락의 교육부 자녀들의 여름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수양회의 모습 영상입니다. 중학생들은 9/1-9/2, 교회에서 락인으로, 고등부 학생들은 9/1-9/3 영락기도원에서의 2박 3일, 그리고 대학부는 8/18-8/20. 수양회를 위해 릴레이 금식 기도로 준비하신 부모님들, Labor Day 주말 동시에 시작된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의 

녹로 위의 흙 한 덩이   -예레미야 18:1~4-

녹로 위의 흙 한 덩이 -예레미야 18:1~4-

그 흔하고 흔한 흙 중에도 토기장이의 흙으로 선택된 흙 한 덩이 뜻대로 빚어지지 않으면 몇 번이고 주물러져 제 모양을 찾아가듯 나의 토기장이신 아버지 나를 쓸만한 그릇으로 빚어 주소서 성령의 불길로 달구어져 몇 번이고 깨어지는 연단 주시고 주님 쓰실만한 그릇되게 하셔서 깨지면 깨질수록 더욱 아름답게 달구어지면 

2023 VBS

2023 VBS

Twists & Turns (Psalm 25:4) Following Jesus Changes the Game이란 주제로 Covid-19 후 처음으로, 어린이들이 신앙 안에서 자라나고 함께 뛰어놀며 말씀을 배우는 VBS가 많은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있었습니다. 유아부, 유년부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예배, 찬양, Craft, water slide 등으로 

한결같은 한 마음

한결같은 한 마음

하나로 뭉친 한 마음 한 세대를 채워 한마디 한 매듭 지었다 천 천의 강물 모여 하나의 바다 되고 헤아릴 수 없는 하늘의 별 우주 이루듯 우리 믿음 담은 한 마음 그 한 세대를 채워 다시 큰 발 내딛는 한 걸음   엘에이 강가에 성막을 세워 등댓불 밝히고 

휴가 중에 받은 선물

휴가 중에 받은 선물

우리 자손들에게 남길 수 있는 유산이 무엇이 있을까? 젊었을 때는 아이들 키우며 생활하느라 항상 물질이 부족하였다. 물질 만능주의 사회에서 헉헉거리며 살았다.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맞춰 살아보려 노력했지만,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주관자가 내가 아니었다. 나보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셨고, 더 높은 계획을 가지고 계셨으며, 그분은 우주 

2023교육부 졸업예배

2023교육부 졸업예배

아동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모든 부서에서 진급하고 졸업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 교육자들, 제직 샐행위원, 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부/대학부 찬양팀 찬양, 계 목사님의 기도, 박은성 목사님의 말씀 (눅24.8) 으로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각 부서에서 진급과 졸업을 하는 학생들이 모여 교육부 연합/졸업 예배 후 PTA교육부 주체로 정성스럽게 준비된 풍성한 

영락 월드컵 친선 게임

영락 월드컵 친선 게임

안수집사회(회장 지연승 집사)가 주체하는 10월의 영락 월드컵을 위해 4월부터 축구 친선경기가 매주 열리고 있습니다. 각팀마다 팀 유니폼을 기증받고 1) 안수집사 2) 교육자/장로팀 3) 청년부 4) EM 5) 교육부 6) 서리집사 팀 대표들로 구성된 실력자들이  매주일 교회 길 건너 Downey Recreation 축구장에서 1:30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뉴빌 수련회 다녀와서

뉴빌 수련회 다녀와서

교회 밴에 가득 짐을 싣고서 트래픽을 뚫고 도착한 Palm Desert는 여러 가지 의미로 오랜만에 뜨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감사한 곳 이였습니다. 몇개월간의 준비 기간 동안 힘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감사함을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섬김과 기도가 함께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멘토링을 통한 다음 세대 섬김 프로그램

멘토링을 통한 다음 세대 섬김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저는 교육부 교육지원센터(YES)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대성 목사입니다. 제가 맡은 사역은 교육부 안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Y한마음을 통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는 힘겹게 정착하며 이민자로 뿌리내리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이민 사회로 정착의 과정은 쉽지 않은 것이 

배려의 행복

배려의 행복

어느 날 남편과의 대화 중  ‘당신은 항상 지는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 가더라’라는 말을 듣고는 마음에 찔려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인내심이 강한 편이고, No! 라는 말을 잘 못하는 편이다. 나 자신보다는 상대를 배려하고 산다는 생각을 했었다. 착각이었다. 가족이나, 내게 주어진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