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7월의 하늘

7월의 하늘

-7월4일 독립기념 축시–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4 : 8 맑은 하늘 밝은 밤으로 이달을 열어 주신 주님 아무도 모르고 있던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 핍박받는 백성들 이끄시어 거센 풍파 이겨내 

아이티 선교 보고

아이티 선교 보고

선교사: 김월림 사역지: 아이티 날짜: 2020년 5월 31 (수) 사역 내용: 1. 고아원 섬김 사역 (매일) 2. 주일 설교 사역 (매주일) 3. KBS 방송 아이티 편 변역 감수 4. 리포터 및 인터뷰 번역 감사 작업 기도 제목: 1. 아이티의 치안 상황이 안정되어 가도록 2. 치안 

요코하마국제커뮤니티교회(YICC) 기도제목 2023년  6월

요코하마국제커뮤니티교회(YICC) 기도제목 2023년 6월

감사 : 1) 딸 헬렌 가족을 보내주셔서 즐거운 가족의 시간과 교인들과 함께 예배와 교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7월 6일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2) 산호세에서 13년간 살다가 요코하마로 돌아온 코모리 미치코상이 지인의 소개로 성경 공부를 시작하고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며 교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 3) 일본에서 20년전에 

영원한 낙원 우리들 성막

영원한 낙원 우리들 성막

-나성영락교회 창립 50주년에 부쳐-   여호와 방주 지으라 하신 뒤 이 땅위에 수많은 생명선 지어져 천사의 도시 강언덕바지에 “영락” 구원선 들어섰다   나라 떠난 설움 고향 등진 시름 안고 하나 둘 모여 쌓은 제단   촛불 밝혀 어둠 거두고 가물던 땅에 소금밭 일구어 빛과 소금 되라 하신 

부부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부부는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는 서로의 허물을 감싸주고 격려하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는 하나님으로부터 은총 받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는 부부는 여호와 하나님을 모시며 사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은혜받는 가정은 할렐루야 찬송이 항상 들리는 복된 가정   석정희 집사  

장애인 주일을 보내며 특수부를 바라보다.

장애인 주일을 보내며 특수부를 바라보다.

욥기서를 이면에서 파악한 유대학자들은 욥[1]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인간상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이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차별사회입니다. 그리고, 교회도 그 영향을 서서히 받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시대를 살고 

달빛 찾아 너의 숲으로

달빛 찾아 너의 숲으로

호랑나비와 씨름한 하루이다. 오후 느지막이 가게에 호랑나비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재봉틀 바로 위 형광등에서 계속하여 맴돌다가 앉다가를 반복하며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가게의 앞문 뒷문을 활짝 열어놓았으니 때가 되면 자기 갈 길을 찾아가겠지 싶어 한참을 그대로 두었다. 여전히 형광등에서 떠날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불나방처럼 

본향으로의 귀환

본향으로의 귀환

크리스챤의 삶을 다했다는 것은 그에게 주어진 이 땅에서 하나님의 시간을 다 채웠다는 뜻일 게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세상 만물과 하나님의 그 이치까지 실컷 맘껏 느끼고 그 감동을 채우고 내가 왔던 하늘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본향이라 하는 것 아니겠는가. 우리 나성영락교회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