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하늘
-7월4일 독립기념 축시–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4 : 8 맑은 하늘 밝은 밤으로 이달을 열어 주신 주님 아무도 모르고 있던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 핍박받는 백성들 이끄시어 거센 풍파 이겨내 …
감사 : 1) 딸 헬렌 가족을 보내주셔서 즐거운 가족의 시간과 교인들과 함께 예배와 교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7월 6일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2) 산호세에서 13년간 살다가 요코하마로 돌아온 코모리 미치코상이 지인의 소개로 성경 공부를 시작하고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며 교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 3) 일본에서 20년전에 …
-나성영락교회 창립 50주년에 부쳐- 여호와 방주 지으라 하신 뒤 이 땅위에 수많은 생명선 지어져 천사의 도시 강언덕바지에 “영락” 구원선 들어섰다 나라 떠난 설움 고향 등진 시름 안고 하나 둘 모여 쌓은 제단 촛불 밝혀 어둠 거두고 가물던 땅에 소금밭 일구어 빛과 소금 되라 하신 …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부부는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는 서로의 허물을 감싸주고 격려하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는 하나님으로부터 은총 받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는 부부는 여호와 하나님을 모시며 사는 부부 이 세상에서 가장 은혜받는 가정은 할렐루야 찬송이 항상 들리는 복된 가정 석정희 집사
욥기서를 이면에서 파악한 유대학자들은 욥[1]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인간상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이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차별사회입니다. 그리고, 교회도 그 영향을 서서히 받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시대를 살고 …
호랑나비와 씨름한 하루이다. 오후 느지막이 가게에 호랑나비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재봉틀 바로 위 형광등에서 계속하여 맴돌다가 앉다가를 반복하며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가게의 앞문 뒷문을 활짝 열어놓았으니 때가 되면 자기 갈 길을 찾아가겠지 싶어 한참을 그대로 두었다. 여전히 형광등에서 떠날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불나방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