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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상 그 세번째 이야기

사진 명상 그 세번째 이야기

행복 … 그게 무엇일까? YN .

추억의 가스펠송

추억의 가스펠송

오늘은 홍보출판부에서 뽑은 추억의 가스펠송 5곡을 소개합니다.   순례자의 노래 “아득한 나의 갈길 다 가고 저 동산에서 편히 쉴 때…” 40여 년 전 로스앤젤레스의 맬리부 캐년에서 있었던 청년수련회에 따라갔다가 처음으로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는 한번도 들어본 기회가 없었네요. 참 옛날 생각이 나네요.   이런 

3월 우간다 선교소식

3월 우간다 선교소식

.사랑하는 나성영락교회 믿음의 모든 지체들 에게 우간다에서 3 월의 소식을 전합니다.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 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 17 장 8 절) 하나님께서 2018 년 나성 영락 교회를 통해 새 

주 너를 지키시고

주 너를 지키시고

Y 한마음을 방문하는 모든 영락인들과 음악을 나누는 첫 달, “축복”의 메세지를 가진 곡을 같이 감상하는 시간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축복의 말씀 중 가장 사랑받는 성경 구절을 꼽으라면 역시 민수기 6장 24-26절을 떠올리게 된다.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복을 주시고, 당신들을 지켜 주시며, 주님께서 당신들을 밝은 얼굴로 대하시고, 당신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님께서 

산과 탐험 – Mt. Whitney 편

산과 탐험 – Mt. Whitney 편

미국에서 가장 높은 산은 맥킨리입니다. 몇 년 전에 이름이 디날리라고 바뀌었죠. 그럼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 본토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일까요? 그 산은 휘트니 (Mt. Whitney) 인데 바로 저희들이 살고있는 로스엔젤레스에서 4시간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높이 14,000 ft. 의 산으로 보통 3박 4일로 산행을 잡습니다. 이런 

설교요약. 3월 25일

설교요약. 3월 25일

지난 주일설교 “메시아, 나귀, 종려, 성전“을 다시 한번 묵상하며 이번 주일을 준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으로 나가셨습니다. 양을 죽여서 드리는 제사를 통해서는 인간 모두가 온전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 스스로 친히 “제사장”이자 “희생제물”이 되셔서 죽으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를 사함 받아서 이제는 우리가 

존재의 이유

존재의 이유

혹시 김종환씨의 씨의 ‘존재의 이유’라는 노래를 들어 본 적 있는가? 사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존재의 이유가 있다. 컴퓨터? 당연히 공장에서 태어났다. 냉장고? 책상? 연필? 모두 이하동문이다. 옆집 강아지? 그 강아지의 엄마가 그를 낳는 것을 직접 봤다. 심지어 길가의 풀 한 포기조차도 조상 풀씨가 있었기에 

45세를 맞이한 빛과 소금의 교회

45세를 맞이한 빛과 소금의 교회

나성영락교회가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1973년 3월 4일, 할리우드에 있던 오관정 집사의 사택에서39명의 성도들이 모여 첫 예배를 시작한지 45년만에 이제는 미주지역의 대표적인 교회 중의 하나로 성장하게 되었다. 나성영락교회는 3대가 함께 주님을 섬기는 교회라는 좋은 전통의 이정표를 세워가고 있다. 또한 나성영락교회는 미래를 바라보는 교회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을 중요시하여 

2018년 은퇴 및 임직식

2018년 은퇴 및 임직식

지난 3월 11일 본교회 본당에서 권사, 장로, 안수집사의 은퇴 및 임직식이 있었다. 평생을 주님과 성도들을 섬기다가 은퇴하는 분들에 대한 격려와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임직자들에 대한 축하와 기대감이 충만했다.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되는 순간들이었다. “은퇴하시는 권사님, 장로, 안수집사님, 멀리 가지 마시고 제 팔이 힘들어 떨어질 

한몸 사진관

한몸 사진관

3월 11 부터 4/1일까지 4주간 교구부와 홍보출판부의 사진팀의 주관으로 일람과 교적 업데이트를 위한 한몸 사진관 부스가 친교실에 준비되었다. 운영을 쉽게 하기 위해 매주 다른 목양별로 사진을 찍게 된다.   오늘은 그 두째 주로 노스빌과 웨스트빌의 성도들이 사진관을 찾았다. 사진 찍기에 앞서 성도들의 이름과 인적사항을 받고 있다.